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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스빌둥

아우스빌둥 대학 입시

아우스빌둥

소개

독일의 아우스빌둥 과정은 진입장벽이 거의 없는 저숙련 노동 직종과 마이스터 같은 전문 기술자 양성을 위한 과정을 떠올리지만, 한국에서는 대학 학력을 필요로 하는 직역도 상당수 포함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기업 경영지원 업무, 은행원, 하급 공무원, 간호사 등은 대부분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아우스빌둥 과정을 거쳐 진입할 수 있는 직종들이다. 대개 한국에서 전문대 졸업자들이 하는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방사선사, 광학사 등도 물론이다. 이를 통해 추측할 수 있지만 아우스빌둥은 한국의 실업계 고등학교나 전문대 등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과정과 유사한 측면도 있다. 하지만 아우스빌둥의 경우 쓸데 없는 교육과정을 다 쳐내고 한국으로 치면 고1 혹은 고2 즈음부터 직업과 관련된 이론 수업과 현장 실습을 겸한 직업교육 과정을 고용주 측의 부담으로 제공한다는 점이 두드러지는 차이다. 대개는 인력을 고용하려고 하는 기업이 비용을 부담하여 아우스빌둥 자리를 내고 고용하며(주정부의 보조금도 일부 있다.) 약 3년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직업 관련 이론 수업, 사나흘은 현장에서 직무 실습을 하는 식으로 운영한다. 혹은 Duales Studium이라고 하여 대학 교육과 아우스빌둥이 결합된 형태의 대학 학위 과정도 있다. 물론 대학 학위 과정인만큼 진학 및 이수를 위해 김나지움 과정을 이수한 증명인 아비투어가 필요하다. 대학 측에서는 직종과 관련된 학과를 개설해 이론 수업을 제공하며, 기업도 학부 교육을 구성 및 지원하며 실습 자리를 제공한다. 지원자들은 졸업 후 취업도 보장되면서 대학 학부 교육도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이다.

한국기업들이 많이 모여있는 관계로 한국학생들은 프랑크 푸르트 지역을 선호 하고 일본학생들은 일본기업이 많이 모여있는 뒤셀도르프지역을 선호합니다.

fashion design institut 뒤셀도르프
https://fashion-design-institut.com/en/courses/international-fashion-designer/
과정 international fashion design

아우스빌둥 독일어프로그램

독일 스프락카페 어학원 - 프랑크푸르트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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