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소셜 액티비티
저는 카플란을 통해 갈 수 있는 주말여행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혼자 알아보는 것보다 편리하고 저렴하며, 주말여행만으로도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명소를 대부분 가볼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좋았던 소셜 액티비티는 ‘보트 파티’입니다. 보트 하나를 빌려 2~3 시간 동안 주변 강을 돌며 배 안에서 여러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액티비티들도 좋았지만, 보트 파티에 참여하며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음을 제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향후 어학연수를 계획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처음에는 과연 어학연수가 내 영어 실력에 도움이 될까, 외국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영어실력도 성장시킬 수 있고,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생활하는데도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잠시 한국의 현실에서 벗어나서 살아있는 영어공부를 하고, 한국에서는 교류하기 힘든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서 많은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국에서 사는 어학연수 시간이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행복하고 꿈같은 기간으로 느껴져 여러분도 꼭 도전해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