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전문 고객센터문의



미국 대학교 대학원 진학

미국 대학 대학원 진학 대학입학절차

대학입학절차

소개

미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입학 조건과 학부 교육시 필요한 재정이 준비되어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필요, 관심, 능력에 맞는 학교의 목록을 만들고 나면 대학 지원 단계로 시작한다. 이장에서는 학생이 선택한 대학에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을 제공한다.

필요한 초기 정보를 얻는 것에서부터 학생 비자를 얻기까지의 전체 지원 과정은 미국에 가고자 하는 때에 앞서 12 개월에서부터 18 개월 전에 시작되어야 한다. 미국 대학 지원을 위한 일정표는 ‘입학 지원 일정표” 를 참조한다. 그 과정을 12 개월 내에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늦게 지원하는 경우 대학 선택폭이 좁아지는 경우가 있다.

언제 문의할 것인가
등록하기 전 대략 12 개월 전부터 대학에 문의하기 시작한ㄷ. 국제 우편이 늦어지는 것을 감안하여 충분한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특히 서류를 보내거나 신청할 때 휴일이 많은 11 월이나 12월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우편물이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데 2 배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어디로 문의할 것인가
입학 담당 사무실로 필요한 정보를 요청한다. 필요한 사항을 간달하고 명료하게 요청한다. 편지가 빨리 원하는 기관에 도착할 수 있도록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적는다. 이 사항을 이메일로 보내도 된다.

필요한정보
- 이름, 주소, 나이, 국적 (이름과 주소는 항상 일관되게 써야 한다.
- 고등학교 졸업장과 성적표
- 졸업 후 받은 교육의 종류
- 희망 학위나 전공, 그리고 계획하고 있는 시작 시기
- 학업의 뒷받침할 재정 수급 방법? 학교로부터 재정 지원을 원하면 그 가능성에 대해 문의
- TOEFL, SAT 그밖의 입학 시험 성적 등

입학에 필요한 시험등록
만일 9월에 입학하고자 하면 ( 가을학기 ) 늦어도 그 해의 1월까지는 관련 시험을 치루어야 하며, 빠를수록 좋다. 각 학교마다 SATⅠ 이나 SATⅡ Subject 가 필요한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SATⅠ 이나 SATⅡ Subject 는 같은 날 동시에 치룰 수 없으며, 각 시험 날짜의 5 내지 6주 전에 등록이 마감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시험 점수는 지원 마감일 전에 도착되어야 하며, 시험일과 마감일 사이를 적어도 4 주에서 6 주는 잡아야 한다. (‘ 시험 ‘ 참고)

만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경우 토플을 등록한다. SAT 점수와 마찬가지로, 시험 결과가 마감일 전에 대학에 도착하여야 한다. 만일 토플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면 학교에 직접 연락해서 자신의 상황을 설명한다. 시험일 한 두 달 전에 자신에게 필요한 시험 준비물과 주의사항을 알아보로록한다.

입학서류 준비 및 발송
학교로부터 정보를 받은 후 모든 사항을 자세하게 읽어야 한다. 대부분의 학교는 비슷한 정보를 요구하지만, 학교에 다라서는 다른 방식으로 요청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다음의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입학원서
입학원서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깔끔하고 분명하게 작성해야 한다. 특별하게 손으로 쓰는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면 타자기나 컴퓨터를 사용하도록 한다. 주어진 공간 안에 맞도록 원서를 작성하며 필요할 경우 추가로 주언진 페이지를 사용한다. 개인 정보를 일괄되게 작성하며, 모든 서류에 이름을 항상 같은 방식으로 작성한다. 이것은 학교가 자신의 입학서류를 보다 쉽게 추적하게 해준다. 큰 학교는 일 년에 수천명의 학생을 다룬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Social Security Number 는 쓰지 않아도 되며, 안내사항에 따라서 빈 칸으로 두거나 “None” 으로 쓴다. 학교, 고용관, 시험, 장학금의 이름이나 주소 등을 약자로 쓰지 말고 전체 이름을 쓰도록 한다. 학업이나 취업 경력에 대학 정보를 학교에서 요구하는 대로 연대순으로 또는 역연대순으로 논리정연하게 작성한다. 언제 공부를 하고 싶은지, 어떤 수준을 원하는지 (1 학년 입학 또는 편입) , 어떤 학위를 원한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을 것이다. 계획하고 있는 전공에 대한 질문에는 “ 미정 (Undecided)” 이라고 써도 무방하다.

전형료
거의 모든 학교는 당신의 지원 절차에 필요한 전형료를 요구한다. 이 전형료는 환불되지 않으며 미국 은행에서 발행하는 미달러 수표 또는 은행이나 American Express 사무실에서 구매할 수 있는 송금 수표(Money Order) 로 지불되어야 한다. 각 학교의 전형료는 입학 원서나 웹사이트, 카탈로그 등을 참고한다.

성적증명서
각 대학은 지난 과거의 교육을 알아보기 위해 제출해야하는 공식적인 증명서를 명시할 것이다. 미국적인 용어로는 성적표 (Transcript) 이며, 고등학교에서 배운 교과목 목록, 언제 수강했는지, 각 과목마다 받은 등급 등이 포함되어 있다.

미국 대학들은 학생의 고등학교 성적과 학업 성취도 등을 학교 담당자가 타학생과 비교하여 기록하는 양식을 제공한다. 이런 양식이 주어지지 않을 겨우, 해당 고등학교의 표지가 있는 양식에 학교 직인을 찍어서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적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만일 입학담당 사무실에서 학생이 공부했던 과목이나 수강했던 과목에 대한 설명이나 점수 체계, 강의 등급에 대한 설명을 요구할 경우, 가능한 한 그 학교의 교직원이 제공해주어야 한다. 미국 입학 담당자들은 전에 받은 교육의 성적표가 학교에서 봉인한 봉투에 넣어서 입학 원서와 함께 발송되거나, 아니면 학교에서 직접 발송하기를 원한다.

미국 대학들은 학생의 점수와 서류들을 자체적으로 평가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성적 평가원이라 불리우는 외부 회사에 성적표 평가를 의뢰하고 그 비용은 외국인 학생이 지불하도록 하기도 한다. 성적표 뿐 아니라 고등학교 졸업장, 자격증, 최종 시험 결과 또는 자국에서 행해진 국가 시험에 대한 모든 기록을 요구한다. 그 서류들은 되돌려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하면 원본을 보내지 않도록 한다. 사본은 학교애서 봉인한 확인 있거나 그런 서류를 확인하는 공식적인 기관에 의해 확인되어야 한다.

만일 영어 번역이 필요하다면 전문 번역 기관에 의뢰하거나 본인이 직접 번역한다. 이 번역도 반드시 믿을만한 기관에 공증받아야 한다. 학교 성적이나 교과목을 미국식 용어로 전환하려 하지 말고, 성적등급 체계나 졸업증, 자격증, 수상 경력 등에 대하여 가능한 한 많은 배경 정보를 제공하도록 한다.

시험성적 SATⅠ 나 SATⅡ, TOEFL 등을 볼 때에는 어느 학교를 지원할지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시험 당일 원하는 대학으로 성적 발송을 지정할 수 있다. 그러면 나중에 따로 성적 발송을 요구하는 것보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지원서를 제출할 때 가능하면 시험 성적표의 사본을 포함시킨다. 그러면 입학 담당 사무실에서는 공식적인 성적표와 입학 서류를 쉽게 결부시킬 수 있으며, 사본만으로도 입학 사정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소개서 “ 자신의 속마음을 내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정말로 무엇인가가 내게 중요하다면 그것에 대하여 말하라, 왜냐하면 입학 담당자들은 그것에 대해 알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긍정적이어야 한다. 나에게 의미가 있었던 경험이 어떻게 나를 변화시켰으며, 그것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에 대한 생각 등이다.”

많은 학교들이 입학 지원 과정의 일부분으로 자기 소개서 또는 에세이를 제출할 것을 요구한다. 학교 입학 사정관들이 이것을 읽고 이 학생이 학교에 기여할 수 있는지와 학교가 이 학생이 원하는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를 판단하게 된다. 대학은 자기 소개서를 통해 학생에 대한 식견, 즉 나머지 지원서류에 나타나는 점수나 숫자로는 알 수 없는 것을 통찰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에세이 주제는 특정한 답변을 요구하거나 아니면 자유롭게 답하도록 맡긴다. 대학들은 학생들에게서 특정한 자질을 찾고 에세이 주제를 그에 맞게 정한다.

자기 소개서를 읽는 입학 담당자들은, 학생의 작문 능력, 학업 능력, 조직력, 미국 학교에 지원하는 목적, 특정 전공을 선택한 이유 등을 알게 된다. 입학 담당자들은 지적인 호기심과 성숙도 뿐만 아니라 탁월한 작문 능력도 중시한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작성하여 여러 번 읽어보고 이해가 되는지를 점검한다. 이것은 입학 담당자에게 학생이 작문을 잘하며, 에세이를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을 잘 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에세이 작성 도움말
해야 할 것
-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을 쓴다.
- 본인이 잘 기억하고 있는 특정한 사건이나 행사에 초점을 맞춘다. 자세하게 작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 본인의 학교나 가정에서의 생활에 영향을 주었던 일반적이나 않은 일에 대해서도 설명하도록 한다.
- 문법이나 철자법의 오류를 교정받기 위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하지 말아야 할 것
- 거짓말
- 단지 좋게 보이기 위해 주제를 선택해서는 안된다.
- 학교가 듣기 원하는 것을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 학교에 지원하는 이유를 그저 솔직하게 말한다.
-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쓰라는 학교의 요구를 무시하여서는 안된다.
- 에세이나 다른 지원 서류를 마감 전 날 작성해서는 안된다.

본인의 작문이 자신과 자신의 능력을 잘 나타낸다고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작문의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직접 작성하고 솔직해야 한다는 것이다.? 입학 담당자들은 매년 수 백 개의 작문을 읽기 때문에 전문가로서, 그것이 가짜인지, 부모가 써주었는지 등을 구분할 수 있다. 작문은 학교에서 다른 학생들보다 왜 나를 뽑아야 하는지를 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이를 충분히 활용하도록 한다.

재정증명서
대부분의 대학들은 재정 확인 증명서 (Delaration and Certofocation of Finances) 나 재정 지원 확인서 (Affidavit of Financial Support) 라고 하는 양식을 지원 서류함에 포함시킨다. 이것은 반드시 학생의 부모나 학교 비용을 책임지는 사람이 서명하여야 하며, 은행이나 변호사가 증명하여야 한다. 이것은 학생 비자 신청시에도 필요하니 사본을 보관하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학교에서는 학생이 학업하는 전 기간동안의 재정원에 대하여 묻지만, 적어도 첫 해의 비용이 충당되어지는 가를 알고 싶어한다. 만일 학교로부터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면 필요한 금액을 미리 알려 둔다. 많은 미국 대학들은 “Needs-Blind” 입학 정책을 적용한다. 이것은 학생의 재정 상태는 입학 사정시 고려 사항이 아님을 의미한다. 그러나 학생이 재정에 대한 서류를 완벽하게 구비해야만 대학에서 학생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발행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추천서
추천서에는 한 가지 또는 여러 질문이 있는 것이다. 추천서는 입학 사정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므로, 추천인에게 본인의 학업 계획과 어디서 공부하기를 원하는지를 알리는 것이 좋다. 추천서에는 추천인이 학생에 관해 작성한 것을 학생의 읽을 권리를 포기하는 각서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한 경우 대학은, 추천인들이 그들의 평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학생이 그 권리를 포기하기를 원하며 그렇게 쓰여진 추천서를 보다 솔직한 것으로 평가한다. 만일 추천서가 추천인으로부터 직접 우송되어야 하면, 그들에게 우표와 주소가 적힌 봉투를 드리는 것이 예의이다. 또한 추천서를 작성할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한다. 또 우편으로 발송하기 전에 봉인된 봉투 뚜껑에 서명해야 하는 것을 상기시킨다.

신청마감일
각 대학은 자체내의 마감일을 정해 놓으며, 일반적으로 인기있는 학교의 경우 마감일 이후에는 지원서를 받지 않는 곳이 많다. 마감일은 11 월 같이 빠르거나 , 6 월 같이 늦은 곳도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1 월과 3 월 사이이다. 그러나 학교가 상시 입학 (“rolling admissions”) 이라고 표시를 해놓으면 늦게 지원하는 학생도 동등한 기회가 주어진다. 이러한 경우, 학교는 신입생이 다 찰 때까지 학생을 입학시키거나 거절한다. 그래도 가능하면 빨리 지원서를 제출하는 것이 좋다. 좀 더 경쟁력있는 대학들은 수시 입학 (Early Decision) 마감일이 있다. 이런 경우 보통 11 월 안에 지원해야 하며, 오직 그 학교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학교에 나타낸 열성 때문에 학교에서는 정규 입학 기간에 지원한 학생들보다는 다소 호의적으로 다루기도 한다. 입학이 허가되면 반드시 그 학교에 등록해야 한다.

모든 서류, 즉 입학 원서, 추천서, 공식 성적 증명서 등이 제 때에 안전하고 정확하게 도착하게 하는 것은 학생의 책임이다. 서류들을 등기로 보내거나 마감일이 임박했으면 급속 택배로 보낸다. 그들이 원하는 입학 서류들이 잘 도착했는지, 서류가 모두 구비되었는지를 이메일이나 전화로 확인하는 것도 좋다. 입학 서류들이 운송 도중 분실될 경우를 대비해 복사를 해두어야 한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면 빨리 그 서류들을 다시 보내야 한다.

관련사이트
아래의 대학 검색 사이트에서 는 성공적인 지원 방법과 온라인 지원서에 대한 안내를 볼 수 있다.
http://www.collegenet.com
http://www.collegeview.com
http://www.edupass.org
http://princetonreview.com

온라인 및 전자 지원서
http://www.xap.com
XAP Applications. 지원하려는 학교가 XAP 전자 온라인 지원 목록에 들어 있는지 확인한다.

성적 증명서 평가원
http://www.naces.org

공동지원서( Common Application Form)
http://www.commonapp.org

학년중간입학
많은 대학들은 어떤 학기든 학기 중 입학을 허가해준다. 두 학기제 (Semester) 로 운영하는 학교의 경우 학기 중 입학은 1 월이 될 것이다. 4 학기제나 3 학기제를 운영하는 학교는 겨울에는 1 월, 봄에는 3 월에 입학을 허가한다. 정확한 날짜는 학교마다 다르다. 일반전으로 입학 신청 마감일은 입학일보다 6 개월 내지 9 개월 전이다. 즉 1 월에 입학하고자 하면 입학에 필요한 시험을 적어도 6 개월 전에는 응시하여야 한다. 학기 중 입학의 경우 대부분 재정 지원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터뷰
일부 미국 대학에서는 외국에서 지원 학생을 인터뷰 한다. 대학의 동문들이 인터뷰를 한다. 외국인 학생이 미국에서 인터뷰를 할 수 없다고 해서 불이익을 받지는 않는다. 학생이 본국에서 인터뷰 할 것을 제안 받았을 때에는 거절하지 않도록 한다. 영어 회화도 연습하고 이미 지원 대학을 다녔던 사람에게 직접 학교에 대하여 물어볼 수 있는 기회이다.

공동지원서
표준화된 공동지원서는 www.commonapp.org 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 지원서는 130 여 개의 대학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 대학에서는 공동지원서와 학교 지원서를 동등하게 취급하고 있다. 위의 웹사이트에서 내려받아 여러 장을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다. 공동지원서를 사용하면 대학 지원 과정을 단순화 시킬 수는 있지만 표준화된 양식은 각 대학의 특정 요구 사항을 지원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각 양식에는 참가 대학과 그 주소, 입학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

입학허가수락
9 월에 입학하는 경우, 지원한 학교로부터 4 월 중순까지는 응답을 받게 된다. 입학을 허가한 학교는 학생이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예치금을 적립하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입학 허가에 대한 답변을 주어야 하는 기간도 정해 놓는다. 한 학교 이상으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았다면, 입학하기로 선택한 학교외 다른 학교에 편지를 써서 입학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린다. 그러면 그들 학교에서 대기자 명단에 있는 다른 학생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학교가 발행한,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그 학교로 입학하지 않는 경우에는 학교에 돌려 보내는 것이 좋다. 대학들은 이 시점에서 주택, 건강 보험, 오리엔테이션에 대한 정보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