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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013-12-30 17:36:22

김희나

I took a year course in British linguistic study institution. In morning class, it is general English, and afternoon class is about speaking, business English, or any other specific English. There are total 6 levels, from A1 to C2. Class will be chosen through level test. The classes deal with grammar, reading, writing, speaking and listening. Teachers are really kind but strict. There was a topic for each class and students were to think about before the class. Teachers take care of each and every student. There are many Koreans, but there are also people from Europe such as Italy, Spain and France. I made few European friends, so I was able to travel Europe with them. The school is near the beach, so the scenery is beautiful. In summer, I surfed. There are many swimming pools as well. Also many restaurants and pubs are nearby. I hanged around with friends every Friday, and this made my English improve dramatically. I was thinking of homestay, but I thought it was a better idea to get a flat. Because I sometimes go home really late, and there are so many entertainments around the school. My flat was 5 minutes away from the school. For a year, I was able to make friends and learn English. The cost is pretty expensive, but if you are thinking of learning language, the best way is to have fun and maximize learning through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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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브리티쉬 스터디어학원(본머스)로 어학연수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일반적인 영어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회화, 비지니스영어, 대학영어 같은 특정적인 수업들 듣게되요. 레벨은 a1~c2로 까지 6단계의 레벨로 나뉘어져있고,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을 배정받게되요. 문법,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모든 부분을 집중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선생님들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철저하세요. 매주 주제를 두고 수업을 진행하게되는데 학생들과 주제에 대해서 미리 상의하고, 학생 한명한명에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외국인 구성비율은 한국인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고, 유럽 각국에서 온 친구들이 많아요. 스페인, 이태리, 프랑스등등이요. 유럽에서 온 친구들하고도 금새 친해져서 한국에 오기전에 유럽여행도 할 수 있었어요. 본머스는 우선 해안가에 있기 때문에 경치도 좋고 굉장히 예뻐요. 여름에는 서핑도 하고 수영도하고 학교근처에 펍이나 클럽도 많아서 금요일이나 주말에는 거의 매일 놀았어요. 놀면서 언어실력이 가장 많이 늘거든요. 그리고 홈스테이를 할까 하다가 플랫을 구했는데, 아무래도 학교근처에 놀거리도많고 친구들도 사귀다보니 밤에 늦게 집에 가게되는 날이 많았어요. 플랫은 그런점에서 좋았고 학교랑도 5분거리라서 살기 좋았어요. 1년동안 영어도 늘고 친구도사귀고 여행도하고 솔직히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에 비해서 돈이 많이 들긴하지만 1년간의 어학연수라면 이왕이면 최대한으로 배우고, 즐기고와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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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年間ブリティッシュ・スタディ・センターに語学留学しました。午前は一般的な英語授業を受けて、午後は会話、ビジネス英語、大学英語などの特定な授業をうけます。レベルはA1からC2まで6段階のレベルに分けてあって、レベルテストを通じてクラスが決められます。文法、リーディング、書き取り、スピーキング、聞き取りのすべての部分を集中的に教えてくれますし、先生はみんな親切でまじめでした。毎週主題を決めて授業を行いますが、学生と主題についてあらかじめ相談し、学生一人ひとりに気をつかってくれました。外国人の比率は韓国人が以外に多かったし、ヨーロッパの各国で来たひとが多かったです。スペイン、イタリア、フランスなで。。ヨーロッパで来た友達ともすぐ親しくなって韓国に来る前にヨーロッパ旅行もしました。ボーンマスはまず海の近くにあるので、景色もいいし、すごくきれいです。夏はサーフィングや水泳もするし、学校の前にはパブやクラブも多くて金曜日や週末は毎日遊びました。遊びながら言語実力も上がるので。^^そして私はホームステーをしようとしましたが学生寮でとまりました。どうやら学校の近くにはナイトライフを楽しめる場所が多いので夜遅くまで遊んだので、学生寮はその点でよかったです。そして学校でも5分くらいかかって良かったんです。1年間英語も上達し、友達もできたし、旅行もするには金もおおくかかりましたが、1年間の語学留学を決心した以上はお金はおしくなかった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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